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僕らにまつわるエトセトラ
제  목:僕らにまつわるエトセトラ
    :우리들에게 붙은 etc.
작  가:九號 (큐우고)
원작출판:幻冬舎幻冬舎コミック
장  르:BL (Boy's Love)
완결여부:단편 완결
발  행:2008년 2월, 일본 (국내미발행)
개인평점:
한줄감상:참신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정석을 아는 성실해 보이는 인상. :D


이쿠와 케이타는 소꿉친구다.
철이 들 무렵 이미 무엇을 하든 함께였던 둘이 야구를 시작한 것 또한 함께였다.
하지만, 중학생 때, 케이타가 이쿠를 감싸다 교통사고를 당해 야구를 할 수 없는 몸이 된다.
둘이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했지만, 이쿠는 야구부에 들어가지 않고 케이타를 피해다는 매일.
멀어지려하는 이쿠에게 케이타는……?!

이쿠와 케이타의 그 후의 일을 31페이지 그려넣은 「우리들에게 붙은 etc.」를 수록한 첫 코믹스.


 작가의 첫 단행본인 탓인지, 뭐랄까 전체적으로 차곡차곡 BL의 왕도를 밟아 걸어 오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다. 위의 한 줄 감상에서도 잠시 언급했다시피, 참신함이라고는 눈을 뜨고 찾아봐도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디선가 보고, 가끔은 써보기도 하며, 들어보았을 법한 스토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나열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낡은듯한 느낌은 그다지 받지 않았다. 이런 것도 그럭저럭 신선하다면 신선했고, 뭐랄까, 작가 특유의 스타일이 그 낡은 스토리 속에 나름대로 잘 살아있다.

이어지는 내용 (열기)


 마지막에 케이타의 독백이 참 마음에 든다.
 ─────천천히, 천천히. 하지만, 전속력으로 전진하자(ゆっくり ゆっくり だけど全速前進).

 나름대로 차기 작품이 기대되는 작가다. :D
 ……그러고 보니, 곧 12월에 차기작이 발행될 예정인 것 같은데. 젠장, 환율 어쩐다니?()


【책표지 출처:幻冬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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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2008/12/08 19:16 2008/12/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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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룡 2008/12/09 10:31

    흠... 많은 관계는 억지로 부터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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