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의미에서 새 화분을 또 들여왔다. :D
한 사람이 여러 개의 화분을 들여도 되는 것 같기에, 나도 덜렁 가져왔지. 후후훗! 이번에는 개나리다. 뭐, 위자드팩토리에서는 ‘서울축제꽃’이라 하는 모양이지만…. 개나리에 그런 의미가 진짜로 있는 건가?(긁적) 참고로, 이전에 키우던 백합은 ‘창작예술꽃’이란다.
╋ 내용 더하기

새로 들여온 화분 옆에 또 다른 내 화분이 떠있기에, 이런 우연이! 하고;; 흐흐!
"일상日常 / CHAT!" 분류의 다른 글
| ∥잡담∥ 술자리에서 안주만 축내지만 | 2009/09/06 |
| ∥잡담∥ 몸이 축났다. 아니, 축난 거 같다? | 2009/08/03 |
| ∥잡담∥ 후우! | 2009/01/19 |
| ∥동참∥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 2008/12/28 |
| ∥잡담∥ 아이팝(ipop.co.kr)이 공격사이트? | 2008/12/2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에는 나무통 이네요.
응, 왠지 어울릴 것 같았다기 보다는 이번에도 내 마음에 드는 걸로;; 쿨럭!
나의 덕이야 'ㅡ'!
오호~! 그러고 보니, 시험스트레스 풀겠다며 자주 눌러준댔지. 흐흐~ 고마우이~
개나리도 부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