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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먹는 크래커 중 하나인 고소미다.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나는 통밀로 했다나 뭐라나 하는 포장이 초록색인 게 있는데, 그건 다 떨어졌는지 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다. 어쨌든, 뭐 개인적인 취향을 따지자면 초록색 포장인 쪽이 더 취향이긴 한데…….(긁적) 이 노란색 포장은 크래커가 좀 짭짤해서, 먹을 때는 맛있는데 먹고 나면 입안이 좀 그래서 꼭 차나 주스 같은 것으로 헹궈줘야 한다.
나 자신도 군것질을 많이 한다는 걸 알고 있어서, 저 한 봉지(62g)를 하루에 세 번씩 나눠 먹고 있기는 하다. 뭐, 애초에 두 번에 나눠 먹는 걸 권장하는 모양인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많이 애정하는 크래커 중 하나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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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거 맛나긴 하지...난 요즘 과자로 군것질 하기보단 빵으로..덜덜..;
응응, 맛있어. 그런데 뒤끝에 짠 맛이 좀 남아서. ㅠㅠ 뭐, 그 맛이 이 고소미의 매력일 테지만;; 난 과자도 먹고 빵도 먹어. :D (←)
저는 뭐 군것질을 거의 안해서요...
그래도 나의 이 동체는 대체...
군것질은 뭐 되도록 안 하는 게 몸에도 좋지. 나도 예전에는 군것질 끊어보려고 초콜릿이나 과자 같은 거 대신 오이나 샐러리 먹었는데, 어느새 같이 먹고 있더라고.(…) 에라이, 하고 때려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