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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한 이미지는 그다지 큰 의미 없다.(…)
1
오늘이 만우절인데, 만우절 거짓말을 한 번도 안 했다.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로. 으후후후. 사실, 올해도 결혼한다고 속여볼까 생각은 했었는데, 벌써 몇 년째 같은 거짓말만 하자니 좀 식상하기도 하고 이젠 아무도 안 속을 거 같아서 관뒀다. 다른 거짓말은 특별히 생각도 안 해둬서 잘 모르겠고.(긁적)
2
오늘 머리카락을 짧게 깎았다. 너무나도 오랜 세월동안 긴 머리를 유지해왔었는데, 이제 봄도 오고 새로운 마음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뭔가 새로워지고 싶어서 짧게~ 그렇다고 확 친 것은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짧은 머리카락으로 했다. 의외였던 건, 난 내 머리카락이 개털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좋지는 않은 상태인 줄 알았는데 딱 만지더니 ‘오랫동안 손을 안 대서 그런지 머릿결이 참 좋네요’ 라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
3
하시모토 전통간장은 물 건너갔다. 에휴! 아닌 척 했지만(했나?) 정말 간절히 원했는데… 그냥 나중에 당첨된 분들의 리뷰를 보고 괜찮으면 내 돈 주고 사먹어야겠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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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형이 그 머릴 잘랐다고!!! 그런...!!!!!!
ps. 간만에 오자마자 이런 사건이(?)[...]
요전에 더 짧게 쳤다. :D (←)
헐......... 머리를 잘랐데... 머리를.... 덜덜덜..... orz
으후후후, 그렇게 놀랄 일이었나.(긁적)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미 봤으니, 패스! 푸흐흐!!
그보다 이게 대체 얼마만의 텀을 두고 다는 답댓글이냐.
헉.....;; 뭐해??? 얼른 사진 안찍고...???<-
당시에 사진도 찍었고, 모종의 장소에 올리기까지 했었다. 'ㅁ'v
자 얼른 내놔(뭘?)
네? 뭐를요? (순진무구) ←
오 쇼트컷 인가요?
사진을 올려주세요 ^^
패스~! >_< (흐흐)
사진, 사진사진 :D 난 만우절때 거짓말하니까 사람들이 참 잘 속던데.
"교수님이 답사 출발하기 전에 수업하고 가신다고 해서 학교갔는데 휴강한 것 있지. 쿄수님답게 지능적으로 사람낚는구나."
ㅋㅋㅋㅋ 휴강은 커녕.
르냥도 은근히 낚시에 소질이 있었던 게지. 그나저나 잘 지내나 몰러~ 흐흠
난 사진을 본 행운아?;; ㅡ///ㅡ
그나저나 지투 여기서 보내. 할 말 있었는데..ㅠㅠ;;
그러고 보니, 그 모처에 올렸으니.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