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자료 출처 - deviantART
갑자기 터진 2PM 박재범 사건으로 내가 종종 들리는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시끄럽다. 개인적으로 “재버마핡!!” 하면서 그에 대한 지극한 애정을 보였던 나도 꽤 충격을 받았다. 물론, 당시의 본인 사정이나 그런 것들(항간에는, 힘들다고 미국으로 돌아간 재범을 박진영 사장이 다시 데려왔다는 말도 있던데, 그게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고)을 생각하면 이해 못 할 것도 아닌데, 이해하는 건 이해한다 치더라도 앙금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지 않은가. :3
애정을 주었던 만큼 돌아온 배신감도 크고 크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일말의 어떠한 것이 남아있는 거 같다.
그저 혼란스러울 따름이다.
╋ 오후 6시경 추가내용
재범아, 안 되겠다. 뭔가 근거 자료랍시고 계속해서 나오는데, 도저히 안 될 거 같다.
에휴……1
아침에 일어나니 목구멍이 따끔따끔하더라. 아직도 그런 느낌이 있는데, 대체 뭐가 문제일까? 피곤하면 종종 목이 가라앉고 따끔하기는 했지만, 크게 피곤하지도 않은데 말이다. ─ 분명히, 이비인후과에서 처방을 받고 약을 복용 중이건만, 거참 이상하다. 그저 칼칼하기만 하던 게 왜…? 코는 완전히 괜찮아졌구만, 목구멍은 어찌 이제 와서 뒷북을 치는 겐지. 쯧쯧쯧! ……일단, 트로키라도 먹어보자.
2
몸 상태가 편치않으니, 글도 계속 못쓰고 있다. 이러다 ‘감각’이 뚝 끊어질까 봐 두렵다. 이런 식으로 연재를 중지하게 된 글이 대체 몇 개나 되던가. 한번 끊어진 ‘감각’을 되찾아 이어붙이는 것은 내게 있어 정말로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나는 꾸준히 글을 써나가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3
드라마 『탐나는도다』가 이번 주 시청률로 뭔가 확실히 결정 날듯하다. 내가 듣기로는 그렇다. 이번 주 시청률이 부디 잘 나와서, 20부작 제대로 갔으면 좋겠다. 가뜩이나 70분짜리 20부작을 50분짜리 20부작으로 줄인 건데, 여기서 또 16부작으로 덜컥 잘라버리면, 팬들은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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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방송국 밀어버릴라....우씨잉...
엉엉. 난 진짜, MBC 응원하지만, 드라마국은 종종 정떨어지는 짓을 해서 밉다. ㅠ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난 그저 한숨만 나올 뿐이야. 쩝;
사진은 그냥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콜록; 아니, 출처 적어놨잖;;
제가 얼마나 한국 사회에 떨어져 있는지를 알 수 있네요.
박재범 사건이 무엇이란 말인가!!!?
검색 활용을 적절히 합세다.(콜록)
저 사진 내가 어디서 봤는데...그 뭐시냐 오빠가 보고싶다던 그 영화에서 영화 포스터 한가운데에 떡하니 있던 그사람 나온 다른 영환가 그영환가...
오빠가 보고 싶다던 그 영화도 지나가면서 본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오~ 잘생겼다 이러면서 찾아본것 같다.
어? 아닌데. 저거는 그, 뭐랄까, 아마추어(?)이신 분이 찍어서 사이트에 올린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