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겨울, 이라고 해야 하나? 음력상으로는 올 겨울이 되겠지.(긁적) 어쨌든, 2006년 신제품으로 샤니가 내놓은 새로운 호빵이다. ── 한 봉에 총 네 개가 들어있고 빵 속에는 짭조름한 당면이 꼭꼭 차있다. ── 하지만, 이건 호빵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중국식 만두의 일종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꽤 맛이 괜찮아서 ―게다가 난 이런 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해서― 올 겨울 내내 즐겨 사먹고 있지만, 조금 불만인 점이라면 속의 간장잡채가 개인적으로 좀 짜다는 것이다(바로 전에는 ‘짭조름’이라고 했지만). 워낙에 짠 음식을 즐기지 않는터라 그런 것일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이라 확실히 단정짓지는 못하겠지만, 나에게는 좀 많이 짜다. ……그래도 따뜻한 녹차랑 같이 먹으면 적당히 중화도 되어 괜찮다. 그리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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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우리 동네엔 없는거다... ㅡㅡ;;
으에? 없어? 그럴 리가;; 잘 찾아봐, 있어있어. 내가 봤단 말이야;;
어? 우리 동네도 없는 거...[..] 우와 먹어보고 싶어라.... ㅠㅠ
우음;; 너도 없는 거냐….(쿨럭) 이상하네… 신제품이라 그런가?(에이 설마)
이거 좀 비싸지 않아? 4개에 2500원이라니..; 난 비싸서 안샀다.. <-
에에, 글쎄요. 그건 좀 모르겠는데;; 전 이 정도면 꽤…;
오오.. 뭔가 맛있을거 같은......; -ㅅ-)a
근데 우리집 근처에선 못본거 같은...? -ㅅ-)??;
맛있어요. :D 그나저나 왜 다들 없다고 하는 거지…? lll
오오~ 또 새로운거다 ㅇㅁㅇ
응, 맛있더라고. :D 네가 사는 데도 팔았다면 좋으련만;;
난 자꾸 사진의 '감칠맛이 도는'에 눈이가네.. =_= 그렇게 감칠맛나?;
……감칠맛? 글쎄… 거기 까지는 잘…;;(야)
우리동네엔 없는거네..
맛있겠다...
어헛;; 왜 이렇게 없는 데가 많답니까. ㅠ_ㅠ 신제품이라서 그런가?(아, 글쎄 야!;) 맛있어요~ 가까운 마트에서 발견하시거든 꼭 한 번! >_<)b
난 짠거 좋아하는데 ㅇㅍㅇ
맨날 맵고 짜게 먹어서 가족들한테 구박받고....
근데 정말 가득들어있어? 감칠맛도는 간장 잡채가 (...)
가득이랄까, 꼭꼭 채워져 있기는 해. 근데 그건 각각 다른 거 같기도 하고.(긁적) 감칠맛은 모르겠지만 짭조름한 간장잡채가 들어있는 건 확실해. :D (어이)
쿨럭 심하게 짠건 별론데..난 개인적으로 야채호빵을 선호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기준이래도? (게다가 난 ‘심하다’고 까지 하진 않았!;) 난 워낙 평소에 싱겁게 먹어서 좀 많이 짰다는 거지, 객관적으로 보면 보통의 짭조름한 맛이일 터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