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알림사항'에 해당되는 글 13

  1. 2009/01/27 푸른달빛 ∥UP∥ 라이프로그 (도서관련) 갱신&번역소설 갱신 (2)
  2. 2008/12/19 푸른달빛 ∥UP∥ 라이프로그 (도서관련) 갱신 (4)
  3. 2008/11/18 푸른달빛 ∥UP∥ 소소한 변경사항 (2)
  4. 2008/11/16 푸른달빛 ∥UP∥ 약 2년만에 스킨 교체 (8)
  5. 2008/11/12 푸른달빛 ∥UP∥ 사소한 것 또 업데이트 (4)
 
 
 
 
 2009년 1월 27일, 누리사랑방 통신.


 사이드바 메뉴, 라이프로그 Now Reading 및 Reading in Life 갱신했다. 나름대로 꾸준히 하려고 마음 먹었건만 한 달을 훌~쩍 넘기고 나서야 어기적어기적 교체해주는구나;; 내가 그렇지 뭐. ……아! 아니다. 생각해 보니, 도중에 몇 개 추가삭제를 했던 적이 있기는 하구나. 후후. 그래도 간격이 길기는 하다.(먼별)

뇌신 雷神 5/김강현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7/박정수 하멜 Hamel 8/정민 홀리랜드 18/모리 코우지 흑집사 2/토보스 야나 BECK 벡 34/해럴드 사쿠이시 どうしても触れたくない/ヨネダコウ 17才の密かな欲情/高久尚子
STANCE/おたぴょん イロメ/草間さかえ ほんと野獣/山本小鉄子 戦う!セバスチャン/池田乾 마법공학 10/뇌전검 싸울아비 룬 12/가위 봉신연의 완전판/후지사키 류 주작의 활 12/이노우에 준야
C.M.B. 박물관 사건목록 9/카토우 모토히로 쿠레나이 1/야마모토 야마토 (카타야마 켄타로 원작) 오토멘 6/칸노 아야 식령 2/세가와 하지메 Dear Boys ActⅡ 29/야가미 히로키 만약 내 소원이 이루어 진다면/타츠키 Touch Blue 터치 블루/쿠죠 아오이 청춘 플레이백/시마지
ラブミッション@/鬼嶋兵伍 君によりにし/木下けい子 からめ手で口説いて 3/日下孝秋

 ─────지난번 zizim 님이 가르쳐주신 파이어폭스에서 말풍선이 뜨지 않는 것에 대한 해결책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zizim 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고마움의 인사 전합니다. ……못 보실 가능성이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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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요청으로 번역에 들어갔다. 맨타이코는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그런 건데(콜록), 어쨌든 완벽하게 19금 성인용이니만큼 여기에 직접 포스팅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내 창작 게시판Creative Writing에 올리는 게 낫겠다 싶어 그곳에 올렸다. 여전히 늘지 않은 번역 실력에 단어 선택도 뭐랄까, 조금 거침없어서() 조금 걱정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면서 조금 재미있기는 했다;; ──앞으로 순서에 상관없이 취향 꼴리는대로(;) 종종 올라올 예정이다.

 그동안 맨타이코를 죽 봐오면서 번역을 할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았는데, 막상 해보니 꽤 재미 들릴 것 같아;; 이참에 미뤄두기만 했던 이런저런 번역이라던가 연중했던 글에 조금씩 손을 대봐야겠다. 이게 이번 설을 계기로 한동안 침체되어있던 내 문화생활 슬럼프를 벗어나려는 징조라면 참 좋을 텐데.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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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7 14:43 2009/01/27 14:43
 2008년 12월 19일, 누리사랑방 통신.

 사이드바 메뉴, 라이프로그 Now Reading 및 Reading in Life 갱신. ……매번 고민하는 거지만, 이번에도 Now니 뭐니 가르지 말고 하나로 통합해버릴까 하다가 그냥 평소대로 했다. 난 왜 이렇게 자꾸 쓸데없는 일로 고민하는 거지? 뭐, 그리 길게 시간을 들여 고민하지도 않지만. 문제는 ‘자주’ 한다는 점?(쿨럭)

흑집사/토보스 야나
ZONE-00 존 제로 2/쿠죠 키요 나츠메 우인장 6/미도리카와 유키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6/박정수 뇌신 雷神 3/김강현 만인지상 9/전혁 ここからどうする?/三池ろむこ イロメ/草間さかえ
ソウル・キッス/ホームラン・拳 마법공학 9/뇌전검 마야魔爺 (호시중원號視中原) 14/설봉 K.O.G. 키퍼 오브 더 게이트 colose/레디오스 NG 라이프 5/쿠사나기 미즈호 트럼프! trump! 1/정현주 戦う!セバスチャン/池田乾 이 욕망의 손길/미즈노 나이키
폭주하는 우리들/하마노 리카코 이바라키씨와 쿄우바시군 1/후시노 미치루&쿠사마 사카에 나카가미가의 일족 3/홈런 켄 드라마틱 마에스트로/사가미 와카 프래질 Fragile/코노하라 나리세&타카오 히로이 犬も歩けば恋をする/夏水りつ 僕のやさしいお兄さん 2/今市子 ほんと野獣/山本小鉄子

 ─────이상, 11월 16일부터 이때까지 구입하고 읽고 했던 것들. 뭐, 이 목록에 약 한 달 동안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동안 꾸준히는 아니더라도 가끔 조차 갱신을 하지 않았던 관계로, 언제나 그래 왔듯 그 문제는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지금까지 매번 사이드바의 이 도서관련 메뉴를 몇 차례씩 바꿔왔지만 그다지 티가 나는 행위는 아니었기 때문에() 나도 그리 크게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 같다. 조금 반성을 하자.

 그런데 나는 이 작업을 할 때, 꼭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책표지 그림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그 서적의 제목과 작가의 이름이 뜨도록 alt 태그를 걸어두었다. 문제는 파이어폭스라던가 구글 크롬에서는 그 사소하지만 번거로운 수고를 헛수고로 만들어버린다는 점이 있다는 것이다.() 어쩔 거야, 이거. -_-;; 이 도움말 풍선(?)을 파이어폭스나 구글에서도 보일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없나?;; 난 여태껏 IE만 써와서 잘 모르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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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17:56 2008/12/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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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 상단메뉴의 Notice를 About으로 이름 변경. 공지사항의 기능을 하는것이지만, 공지라기 보다는 이 누리사랑방에 대한 소개나 사소한 알림사항 같은 것들을 포함하기에 그냥 About이 어울릴 것 같았다. :)

 바꾸는 김에, 나와 이곳에 대한 간략한 소개글을 올렸다. 소개라고 하기엔 뭔가 많이 엉성해 보이고, 다 써놓고 보니 웬 헛소리만 잔뜩 늘어놓은 것만 같아. 언제 한 번 다시 날을 잡아 수정을 봐야할지도 모르겠다. ……이래놓고 또 어영부영 그냥 지나치겠지. 허허허허. 말 나온김에, 가장 처음에 썼던 저 공지사항도 수정해야하는데;;(이것도 생각만 해놓고 어언;)

 참고로, 소개글에 들어간 로고(?)가 촌스럽다고 욕하면 난 정말 울어버릴테다. 난 나름대로 최선을 다 했을 뿐이고. 그저 실력이 없었을 뿐이고! 센스있는 사람들이 부러울 뿐이고!()

 그리고 상단메뉴에 또 하나의 작은 변화.
 카테고리 메뉴로 옮겨가 존재감이 순식간에 없어진(워낙 옅었는데, 내려가니 아예 없어졌;) Creative Writing를 위로 끌어올려놨다. 이제 좀 존재감이 살겠지. ………그래도 여전하지만.(먼별)

 마지막으로,
 스킨을 교체하면서 깜빡했던 동인남 배너[참고글]를 다시 사이드바에 달았다. 이전에는 사이드바 맨 아래에 달아둬서, 이걸 왜 달았나 싶었을 정도로 존재감이 없었지만, 이젠 위에 달았으니 들어오면 딱 눈에 띄겠지? 그것도 두 개나 달았는데.()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재밌는데 어쩌라고’ ── 가장 마음에 드는 두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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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14:14 2008/11/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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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약 2년만이다. 태터툴즈 1.1.0.1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그대로 죽 유지해오고 있던 정든 스킨을 벗어나, 이제 분위기 좀 바꿔볼까? 싶은 심정으로 무작정 스킨을 교체했다. ……는 건 아니고, 실은 며칠 전부터 이 스킨을 가지고 현재 누리사랑방에 적용시켰을 때 어떻게 하면 내 마음에 쏙 드는 결과가 나올까 이런 저런 다른 곳에서 실험을 거친 후, 오늘에서야 적용한 것이다. ────그동안 수고한 데이지 님스킨에게 이별을 고하며.()

 그리고, 새로운 스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예쁘게 만들어주신 리체 님께 무한한 감사를. :)

 스킨을 교체하면서 손 본 것들 하나.
 본래 스킨에서 본문의 영역을 좀 넓혔다. 원래는 500px인데, 600px정도로 넓혔더니, 이전과 지금의 본문 내용이 비슷하게 정렬이 되어 꽤 마음에 들게 되었다. 아주 똑같이는 안 되는 모양이지만, 이정도만 해도 어딘가. 그저, 본문 영역을 넓히는 도움말까지 포스팅 해주신 리체 님이 감사할 따름이다. (그 외에도 스킨제작레퍼런스를 통해 다른 부분도 조금 도움을 받았음)

 스킨을 교체하면서 손 본 것들 둘.
 예전에 에쎈 님의 도움으로 로케이션 부분에다 제로보드 게시판을 삽입해 쓰던, 나만의 창작공간Creative Writing을 잿빛미소 님의 JMTC iFrame 플러그인[참고]을 이용하여 카테고리에 삽입하는 형식으로 바꿨다. ……아주 잘 삽입되더라. :D

 ───뭐, 이 정도로 해두고.()

 이번 플라이투 스킨은 폰트가 맑은고딕이 기본인지라, 디스플레이 효과에서 Clear Type으로 설정해주지 않으면 조금 많이 지저분하게 보인다고 할까, 이상하게 보일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글씨가 보기 껄끄럽거나 그러면 설정을 해주길.(근데 따로 할 것 없이, 요즘엔 다 그렇게 해두지 않나?;)


  짜투리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에도, 스킨이 워낙 오래된 것이었기 때문에 사이드바 설정이라는 신메뉴()를 여태껏 써보지 못했는데(티스토리에서는 해봤지만), 역시 이거 참 편해서 좋다. 히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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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6 15:58 2008/11/16 15:58

 ⅰ.같은 분류의 다른 글 보기
  책 읽는 키노 님이 만드신 플러그인을 적용. 이전에 사용하던 태그고리[관련글]가 그 글의 해당하는 태그와 같은 글목록을 읽어들였다면, 이 플러그인은 티스토리의 같은 카테고리의 글을 불러오는 그것과 같은 기능을 한다고 보면 된다. 만드신 분도, 그것을 노리고 만드셨다고.

 ⅱ.CCL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를 본문에 삽입
  사실은, 네이버라던가 티스토리 등에 사용되고 있는 형태의 플러그인을 언젠가 나오겠지, 하고 계속 기다려 왔는데 어째 능력자 분들이 만드실 계획이 없는 건지, 나올 생각을 안 해서(아니면 나왔음에도 내가 모르고 있다던지) 그냥 일단은 이런 형태라도 넣어놓자 싶어 플러그인을 설치하게 되었다.

 ⅲ.독도 배너 랜덤
  미뤄오던 독도 배너를 이제서야 달았다. 실타래 독도Seal을 우연히 클릭해 봤다가, 배너를 랜덤으로 나오게 하는 방법을 올려주신 고마운 분이 계시기에, 그 방법[관련글]대로 누리사랑방 상단에 달아봤다. 일단, 내가 보기에는 제대로 나오고 있기는 하다. 근데 왜 구글크롬에는 보이질 않는 걸까.(긁적) 이참에 확실히 말해두지만, 내 누리사랑방인터넷 익스플로러(아마도 버전7)에 최적화 되어있다.

소형 아이콘 세 개만을 놓고, 커서의 접근시 그에 대한 설명이 뜨는 형태의 CCL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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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14:51 2008/11/12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