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락道樂/BATON'에 해당되는 글 11

  1. 2009/01/15 푸른달빛 ∥놀이∥ 이제 와서 뇌 구조 바통 (2)
  2. 2008/12/16 푸른달빛 ∥놀이∥ 랜덤재생문답 (음악문답) (6)
  3. 2008/12/13 푸른달빛 ∥놀이∥ 리본점(REBORN占)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캐릭터 점 (2)
  4. 2008/12/11 푸른달빛 ∥놀이∥ 이름으로 알아보는 SM진단 名前で分かるSM診断 (10)
  5. 2007/05/28 푸른달빛 ∥바통∥ 바탕화면 문답 (18)
 
 
 
 
by BLUISHMOONLIGHT

 그냥 요즘 내 상태가 이따위입니다, 하고 광고하는 꼴이지만. 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나의 뇌 구조. 나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 언제고 변할 수 있다 보니 이렇게 새로 해도 달라서 나름 쏠쏠한 재미가 있는 것 같다. ……근데, 적어놓고 보니 변치않는 것도 있어서 조금 심란하기도 하고. 흐흐;;

 가장 크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먹는 것’ 문제는 웬만해서는 결코 변치않는 그 무언가 성역에 가까운 사항이고.(야) 연애운에 관해서는 2009년 토정비결[관련글]의 결과만큼만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건강. 나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 모두가 제발 좀 건강했으면 좋겠다. 나도 자질구레한 잔병치레 하기 싫으니까. 귀찮고 돈 나가고;;

 그리고 이 컴퓨터!! ── 내가 컴맹이다 보니 무슨 문제가 생겨도 그저 발만 동동 구르는 처지라 좀 난감하다. 진짜 올해는 컴퓨터에 대해 뭔가 제대로 배워둬야 할 것 같다. 작년 2월에 새로 구입한 컴퓨터인데 왜 벌써 이래저래 말썽을 부리고 난리인 게냐. 특히, 가끔 아니, 자주 「내 컴퓨터」나 「내 문서」를 클릭하면 ‘응답 없음’ 상태가 되는데, 이거 왜 이러지? -_-;; 바이러스나 악성코드 문제도 아닌 것 같고 참 난처하다. 에휴!

 그 외에 뭐 이런저런 일들로 머릿속이 가득한데, 가만히 보고 있자니 참 한량이 따로 없구나.(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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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17:16 2009/01/15 17:16
 예전에 태터툴즈 클래식 쓰던 시절에 음악 문답을 한 번 했던 것도 같은데.(긁적)
 그것과는 성격이 좀 다르니 이번에도 즐겁게 해보도록 하자. :D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곰오디오 기준)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와다 코우지/Butterfly

 「ゴキゲンな蝶になって きらめく風に乗って 今すぐ キミに会いに行こう
 (기분이 좋은 나비가 되어 반짝이는 바람을 타고, 지금 당장 너를 만나러 가자) 」

 「ウカレタ蝶になって 一途な風に乗って どこまでも キミに会いに行こう
 (한껏 들뜬 나비가 되어 한결같은 바람을 타고, 어디까지라도 너를 만나러 가자)」

 이렇게 들뜬 마음으로 누군가 만나는 날은 아니지만, 그 기분만은. :D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박로미/ボクたちにあるもの

 「森に満ちるみどりの声 同じ葉はふたつはない ひとりひとり違っていい 怖れないで
 (숲에 가득 찬 푸르른 소리, 똑같은 잎은 두 개는 없어. 하나 하나 달라도 괜찮아, 두려워하지마」

 「枝の先を離れた葉も いつかそう土に還る
 (가지 끝에서 떨어진 이파리도 언젠가는, 그래 땅으로 돌아오지)
 やり直せるきっかけは かならずある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는 반드시 오게 돼있어)」

 설령 실패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왠지 기죽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돋우는 노래.
 다른 누구도 아닌 로미 누님()이 그렇다는데 뭐. 힘내야지. 으흐흣!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10-Feet/Slip Out (Little More Than Before)

 「I don't know since when I changed to such a cold-hearted guy.」
 「Well I'm scared, scared, scared, scared to death.」

 왠지 이 가사들만 자꾸 귀에 쏙쏙 들어와 박히는데, 설마 내 인상이 저렇지는 않을 테고.()
 개인적으로는, 같은 앨범에 있는 Beat Crusaders의 『Moon On The Water』가 낫지 않을까? 흐흐.
 Full~ moon sways, Gently in the night of one fine day~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S.E.S/꿈을 모아서
 ……난 독신주의자다. 이 노래도 사랑에 관한 얘기를 하고 있지만, ‘결혼’에 관한 언급은 없다.(응?)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타니모토 타카요시/見えない翼

 「大空に高く手を伸ばしてみろ きっと新しい何かが見えてくるはずさ
 (넓은 하늘을 향해 손을 높이 뻗어봐. 반드시 새로운 무언가가 보이게 될 거야)
 悲しみもいつか笑顔に変わるんだ
 (슬픈 일도 언젠가는 웃는 얼굴로 마주할 수 있겠지)
 誰もが持ってる見えない翼で 夢の場所を目指すのさ
 (누구라도 가진, 보이지 않는 날개로 꿈의 그곳을 향하는 거야)」

 정말 뜻하지 않게 딱 마음에 드는 노래가 흘러나오네.
 내 삶이 이랬으면 좋겠다. :D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이후로는 내용이 한 없이 길어질 것 같으니 접자.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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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19:01 2008/12/16 19:01
 전에 지인에게 받았던 건데, 어찌어찌하다 보니 밀린 것들이 꽤 많다. 사실, 받아놓고 까먹은 것도 있고.(긁적) 최근 들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예전 글을 살펴보던 도중 하겠다고 말만 해놓고 안 한 것이 꽤 많더라;; 이미 다 지나간 일이고 상대방도 잊고 있겠지만(그보다는 누리사랑방 활동을 아예 접어버린 사람도 있고;), 마땅히 쓸만한 글거리도 없고 하니, 떡 본 김에 제사 좀 지내자.(응?) ←

푸른달빛さんのキャラは、リボーンです。

リボーンタイプのあなたは、とても真面目なタイプです。責任感が強く一度信頼されるとそれを裏切らないよう全力を尽くします。マイペースでうち解けるまでに時間がかかりますが、あなたを信頼している人は多いはずです。頑固なところがあり、うまく立ち回っている人のことを心の底では羨んでいます。体は硬いです。

恋愛について:
駆け引きが苦手で、相手に振り回されることが多いです。警戒心が強く、相手からアタックされても簡単には乗りません。恋のライバルがいると猛烈に盛り上がってしまいます。一時の感情で別れてしまってもその後しばらく経って後悔することが多いです。


푸른달빛さんのラッキーアイテム:
パソコン

 일단, 본명으로 해봤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본명을 가리기 위해 누리망에서 사용중인 푸른달빛이란 이름을 대신 넣었다. ……그런데 이 테스트를 결정하는 건 대상자의 이름이 아닌 것 같다. 어쨌든, 해석 들어가자.

푸른달빛 씨의 캐릭터는, 리본입니다.

리본 타입의 당신은, 매우 성실한 타입입니다. 책임감이 강하고 한 번 신뢰받으면 그것을 배신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합니다. 마이페이스라서 허물없이 사귈 수 있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은 많을 것입니다. 완고한 면이 있어, 자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람을 마음 한편으로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몸은 튼튼합니다.

연애에 관하여:
밀고 당기는 게 서툴러서 상대방에게 휘둘리는 경향이 많습니다. 경계심이 강하고, 상대방에게 대시 받아도 간단히 넘어가지 않습니다. 사랑의 라이벌이 있으면 맹렬히 불타오릅니다. 한 때의 감정으로 헤어지게 되는 경우에도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푸른달빛 씨의 럭키 아이템:
컴퓨터(PC)

 개인적으로 얌못(야마모토)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어쩌다 리본 씨가 나왔다. 이거 기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먼별) 일단 그럴듯하게 들어맞는 부분도 없잖아 있다. 그런데 사람이란 누구나 다 그렇고 그런 거 아닌가. 그래도 뭐, 연애에 관해서는 뭐…… 쩝. 상대방에게 휘둘리지는 않는데 밀고 당기는 게 서툴긴 서툴지 내가. 후!

 일단, 이래저래 문답 내용을 바꿔가며 해봤는데, 츠나도 나왔고 고쿠데라도 나왔고, 무쿠로도 나왔다. 그런데 아무리 해도 야마모토 타케시는 나오지 않아!! lll 이게 이름이랑 생년월일, 혈액형과 좋아하는 음식으로 어떻게 결과가 나오는데, 결과에 가장 크게 관여하는 건 혈액형과 ‘좋아하는 음식’인 것 같다. 아무리 이름을 바꿔도 (생년월일과 혈액형을 바꿀 수는 없잖은가) 리본에서 결과가 바뀌지 않기에 좋아하는 음식 칸에 다른 걸 써넣으니 그제야 결과가 바뀌더라. :D

 참고로, 처음에는 닭고기와 면류(鶏肉と麵類)를 넣었더니 리본이 나왔고, 닭고기와 피자(鶏肉とピザ)를 넣으니 사와다 츠나요시가 나오더라. 그리고 족발과 만두(豚足と餃子)를 넣었더니 고쿠데라 하야토가, 돈카츠(豚カツ)를 넣었더니 로쿠도 무쿠로가 나왔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고쿠데라 하야토’가 가장 나의 성향과 가깝게 나온 듯 싶기도 하다.

 자신의 개성을 중요시한다(自分の個性を大切にしています)던가, 첫만남에서 낯을 가리는 타입(初対面では人見知りしやすいタイプです)이라던가, 변덕이 심해 쉬이 질린다(気まぐれで飽きっぽいです)던가, 한 번 화나면 손을 쓸 수 없다(いったん切れると手がつけられなくなります)같은 것들. ……연애에 관해서도, 매우 신중하여 상대방에게서 어느 정도 반응이 없으면 섣불리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점(とても慎重で、ある程度の手応えがなければ行動に移しません)이라던가, 마음이 식기 시작하면 파국에 이르는데까지 순식간(気持ちが冷め始めると破局まで一気に進んでしまいます)인 것 등? ……─────뭐, 그렇다는 얘기.(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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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14:49 2008/12/13 14:49
Captured by BLUISHMOONLIGHT

우선 실명으로 한번. 실명으로 했기 때문에, 이름은 별처리로 가렸음;;

일단, 뉴트럴──그러니까, 양쪽 다 가능하다고 한다. 내가 겉보기에 S로 보이나?(긁적)
무엇보다 심리적인 면에 있어서는 도에스심하게S래!! 푸하하하!!
근데 왜 신체적으로는 ‘살짝M’인가.()

그보다, 부분적으로 봤을 때, 얼굴과 발이 ‘엄청 심한S’라고…….()
반면에, 시각적인 부분과 청각적인 부분하고 하반신은 또 ‘심한M’이라네.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놀라는 거야?

뭐가 어떻든, ───── 결론.
머릿속은 언제나 야한 생각 뿐인데다, 외견도 ‘항상 야한 생각 뿐’인 나!!

エッチなことばかり!!

エッチ!!!
なこと
ば!か!り!!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히나아하마암미라앋가라하!!!!!!!





어쨌든, 제일 마지막 줄.
표정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실은 하반신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타입인 듯 싶습니다.






……정답.(야)


테스트는 이쪽名前で分かるSM診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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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14:10 2008/12/11 14:10
 지크 님 댁 누리사랑방 들렸다가, 나도…;
 뭐, 예전에 바탕화면 공개 바통을 한 번 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문답으로 그냥~

 1. 안녕하세요. 현재 쓰고계신 바탕화면을 올려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이 깨지니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2. 현재 바탕화면을 쓰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음… 그러니까, 지난 2월 즈음 되어서 교체했으니 한 3개월?

 3. 바탕화면을 바꾸는 주기는 얼마나 되나요?
 주기는 일정하지 않은데;; 그저 마음 내키는 대로?

 4. 이제까지 배경화면에 썼던 장르(…)는 어떻게 되나요?
 장르는 뭐, 풍경 사진이나 배경 일러스트 아니면 캐릭터 일러스트.

 5. 지금의 바탕화면을 바꾸신다면 제일 마음에 드는 파일은?
 지금 바탕화면이 꽤 마음에 들어서 이리 오래 사용하고는 있지만, 요즘 망설이고 있는 게 하나 있기는 하다.
 내가 좋아하는 나라사키 코우지 님의 최신 일러스트 한 장[참고]이 무척 땡긴단 말이지?(긁적)

 6. 배경화면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나요?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다. :D 그저 저 이미지를 보는 순간, 한 눈에 반해서 덜렁 교체했다는 것 뿐?

 7. 수고하셨습니다. 바통을 건네줄 7분을 지목해주세요.
 이제 지목이고 뭐고 잘 모르겠다;;
 그냥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신다면 알아서 트랙백 넣어주실 거라 믿을 뿐.(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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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15:52 2007/05/28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