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지만, 사실 2007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조금씩 생각해뒀던 계획의 일부다;; 아무래도 듣거나 읽는 것은 나름대로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가능해도, 역시 막상 직접적으로 말하거나 쓰려면 알던 것도 콱 막혀버리는 것이 여간 곤란한 게 아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일본어로 일기쓰기 같은 것을 시도해볼 작정이다. ……그러면서 점점 범위를 넓혀 ‘일본어’가 ‘외국어’로 되어 영어로 일기 쓰겠다고 할 날이 올지도 모르지만.(이봐) 어쨌든,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은 얼마든지 지적 환영이니 마음껏 베푸시라~!
님 누구셈? ...할 뻔했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에이, 저것보다 훨씬 작은 것도 1200원하는데 저 정도면 양반이죠. 공갈빵이더라도 일단 크잖아요. 그나저나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오른쪽 상단의 이미지가 언제나 멋집니다! .....이 말을 일본어로 써볼까요? 흐흐흐.(뻥;)
최근, 「트레쥬르」로 파는 「바나나 크림빵」을 매일 먹고 있다.
기본적으로 멜론 빵… 아니, 제대로 보면 다르지 말아라.이것은 단지의 빵같다;;
어쨌든, 빵과 닮아 돌고래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에 단 바나나 크림이 가득 들어가 있어, 대단히 맛있다
무엇인가… 행복한 맛?(웃음)
최초로 먹었을 때는, 진노랑인 크림이 들어갔으므로, 그 의외성(?)(으)로 조금 기뻤다;; (무엇으로;)
그렇지만, 뭐… 저것이다.저것, 절대 「식용 색소」사용했을 것이다;;
그런데도 예쁘고 맛있는가 다만, 상관없을까…
단지, 조금 불만이 있다고 하면…
역시 크기가 작았다 정도일까;;
정직 1코로 800원은 크기가 좀 더 커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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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로 돌려봤....(..........................)
역시 어딘가 이차원 한국어로 변해버리는 번역기.... -ㅅ-);;
그래도 대충은 알겠..... 저도 바나나 크림빵 먹고 싶어요. ㅠㅅ)b
01 무지개 02 길(道) 03 형제 04 날개 05 사진 06 로망 07 벗(친구) 08 모험 09 습관 10 도서관
작년에 계획했던 글쟁이 10제를, 2007년 새해를 맞이하여 실행코자 한다.(늦어) 애초에, 린누야랑 뜨끔이랑 같이 하기로 결정을 보고 주위의 지인들을 물귀신 작전(…)으로 끌어들이려 했지만, 실패했다.(털썩) 일단은 내가 먼저 시작을 해볼까 한다.
글쟁이 10제는, 위의 열 가지 단어를 주제나 소재 등으로 활용하여 그에 맞게 작문을 하는 것입니다. 애초 명목이 ‘글쟁이’ 10제인 만큼, 오직 ‘글’만이 허용되지만 때에따라 삽화로써 그림을 넣는 것은 허용합니다. ※ 단, 자작그림이 아닌 이상 명확한 출처를 표기해줘야 합니다.
글쟁이 10제는, 순수하게 『작문』을 위한 기획임으로, 특별히 하나의 장르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소설, 시, 수필, 극, 일기, 기행문, 등… 어떤 장르라도 괜찮습니다. ※ 단, 설명문이나 논설문, 광고문, 등은 제외합니다.
처음에는, 시나 일기 같은 것이 아닌 이상 한글2002 기준으로 몇 장, 뭐 이런 기준도 정해볼까 했지만 관뒀다. 조금 편한 마음으로 해보자고 기획한 건데, 이런 저런 규칙을 빡빡하게 가져다 붙여놓으면 왠지 되려 질려버릴 것만 같아서.(…) ……핑계 같지만(;) 정말로 ‘편한 마음’으로 ‘글을 쓴다’는 것만이 중요할 뿐인 기획이다.(먼별)
■ 완성한 글은 상단의 [Creative Writing] 게시판에 올릴까 아예 포스팅으로 할까 아직은 생각중이다. ■ 누리사랑방하고 있는 사람들, 얼른 참여하라고! 특히 잠적한 최초 기획자 둘!; ■ 목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올해(2007년) 안에 완성!(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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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번역이 없네요.
응, 뭐;; 그렇지.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