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계획計劃'에 해당되는 글 4

  1. 2009/02/13 푸른달빛 ∥日記∥ やさしく生きたい (2)
  2. 2008/12/20 푸른달빛 ∥日記∥ ピザ PIZZA (2)
  3. 2007/02/01 푸른달빛 ∥日記∥ バナナクリームパンーー!! ≥∇≤ (18)
  4. 2007/01/04 푸른달빛 ∥글쟁∥ 글쟁이 10제 (10)
 
 
 
 
출처 - A cause des Garçons

이미지 출처 - A cause des Garçons


誰かが思わず投げた言葉に傷つけずに行こう。
と、かなり辛かった職場生活をする時にずっと何回も念を押したのに、俺というヤツはなぜそのたびにそれを心に積もるのかな。上べは平然を装うんだから、アイツはほんと平気みたいだな、とカエルに度々石を投げる。

仕事をやすんだ後、日常にすっかり溶け込んだ感じだ。毒気が完全にいなくなったように見えるよ、と友人から聞いた。何だかうれしくて、ほめられた感じだから素直に笑顔でありがとう、と言った。毒気がいなくなっただけ心も弱くなったかも知れないけど、いっそ傷を受けても俺は今の自分の姿が前よりもずっと好き。ずっと、こうやってやさしく努力しながら生き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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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19:07 2009/02/13 19:07

∥日記∥ ピザ PIZZA

계획計劃/일본어생활 | 2008/12/20 14:13 | 푸른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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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まり有名じゃないピザ屋さんかもしれない
っていうかメージャーではないけど
けっこう評判はいいらしい。

どんなメージャーピザメーカーにも
負けないくらいすっごくおいしい!

なにより、あぶらっけがほとんどないよ!!!
すばらしい!!!!!!!!

ピザを食べた後に手がきれいだなんて、
おどろいたほんとう。

あ! ちなみに、
残念だけどこのピザ屋さんは韓国しかいない。


 이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지만. 일본어 실력을 좀 키워보겠다며 정기적으로 일본어 일기를 쓰자고 계획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과연 글목록을 보니 올라온 글이 하나밖에 없었다는 절망적인 현실에 잠시 좌절을 좀 해야 했다. 내가 뭐, 그렇지.(먼별)

 뭐, 그나마 츠나비[바로가기]를 통해 종종 해왔다는 걸로, 스스로 위안을 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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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14:13 2008/12/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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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トレジュル』で売る「バナナクリームパン」を毎日食べてる。
基本的にメロンパン… いや、ちゃんと見れば違うな。これはただのそぼろパンみたいだね;;
とにかく、そぼろパンと似ているかたちをしているでさ
中に甘いバナナクリームがいっぱい入ってて、すっごくおいしいんだ♥
何か… 幸せな味?(笑)

最初に食べた時は、真っ黄なクリームが入ったので、その意外性(?)でちょっとうれしかった;; (何で;)
でも、まあ… あれだな。あれ、絶対「食用色素」つかったんだろうな;;
それでもきれいでおいしいかっただし、かまわないかな…

ただ、ちょっと不満があるといえば…
やっぱ大きさが小さかったくらいかな;;
正直1コで800ウォンじゃ大きさがもう少し大きくてもよろしいのに…

 갑작스럽지만, 사실 2007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조금씩 생각해뒀던 계획의 일부다;; 아무래도 듣거나 읽는 것은 나름대로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가능해도, 역시 막상 직접적으로 말하거나 쓰려면 알던 것도 콱 막혀버리는 것이 여간 곤란한 게 아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일본어로 일기쓰기 같은 것을 시도해볼 작정이다. ……그러면서 점점 범위를 넓혀 ‘일본어’가 ‘외국어’로 되어 영어로 일기 쓰겠다고 할 날이 올지도 모르지만.(이봐) 어쨌든,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은 얼마든지 지적 환영이니 마음껏 베푸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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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23:16 2007/02/01 23:16

 ■ 글쟁이 10제

  01 무지개
  02 길(道)
  03 형제
  04 날개
  05 사진
  06 로망
  07 벗(친구)
  08 모험
  09 습관
  10 도서관

 작년에 계획했던 글쟁이 10제를, 2007년 새해를 맞이하여 실행코자 한다.(늦어) 애초에, 린누야랑 뜨끔이랑 같이 하기로 결정을 보고 주위의 지인들을 물귀신 작전(…)으로 끌어들이려 했지만, 실패했다.(털썩) 일단은 내가 먼저 시작을 해볼까 한다.

 글쟁이 10제는, 위의 열 가지 단어를 주제나 소재 등으로 활용하여 그에 맞게 작문을 하는 것입니다. 애초 명목이 ‘글쟁이’ 10제인 만큼, 오직 ‘글’만이 허용되지만 때에따라 삽화로써 그림을 넣는 것은 허용합니다.
 ※ 단, 자작그림이 아닌 이상 명확한 출처를 표기해줘야 합니다.

 글쟁이 10제는, 순수하게 『작문』을 위한 기획임으로, 특별히 하나의 장르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소설, 시, 수필, 극, 일기, 기행문, 등… 어떤 장르라도 괜찮습니다.
 ※ 단, 설명문이나 논설문, 광고문, 등은 제외합니다.

 처음에는, 시나 일기 같은 것이 아닌 이상 한글2002 기준으로 몇 장, 뭐 이런 기준도 정해볼까 했지만 관뒀다. 조금 편한 마음으로 해보자고 기획한 건데, 이런 저런 규칙을 빡빡하게 가져다 붙여놓으면 왠지 되려 질려버릴 것만 같아서.(…) ……핑계 같지만(;) 정말로 ‘편한 마음’으로 ‘글을 쓴다’는 것만이 중요할 뿐인 기획이다.(먼별)

 ■ 완성한 글은 상단의 [Creative Writing] 게시판에 올릴까 아예 포스팅으로 할까 아직은 생각중이다.
 ■ 누리사랑방하고 있는 사람들, 얼른 참여하라고! 특히 잠적한 최초 기획자 둘!;
 ■ 목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올해(2007년) 안에 완성!(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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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15:01 2007/01/04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