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쟁이 10제 01 무지개 02 길(道) 03 형제 04 날개 05 사진 06 로망 07 벗(친구) 08 모험 09 습관 10 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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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계획했던 글쟁이 10제를, 2007년 새해를 맞이하여 실행코자 한다.(늦어) 애초에, 린누야랑 뜨끔이랑 같이 하기로 결정을 보고 주위의 지인들을 물귀신 작전(…)으로 끌어들이려 했지만, 실패했다.(털썩) 일단은 내가 먼저 시작을 해볼까 한다.
글쟁이 10제는, 위의 열 가지 단어를 주제나 소재 등으로 활용하여 그에 맞게 작문을 하는 것입니다. 애초 명목이 ‘글쟁이’ 10제인 만큼, 오직 ‘글’만이 허용되지만 때에따라 삽화로써 그림을 넣는 것은 허용합니다.
※ 단, 자작그림이 아닌 이상 명확한 출처를 표기해줘야 합니다.
글쟁이 10제는, 순수하게 『작문』을 위한 기획임으로, 특별히 하나의 장르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소설, 시, 수필, 극, 일기, 기행문, 등… 어떤 장르라도 괜찮습니다.
※ 단, 설명문이나 논설문, 광고문, 등은 제외합니다.
※ 단, 자작그림이 아닌 이상 명확한 출처를 표기해줘야 합니다.
글쟁이 10제는, 순수하게 『작문』을 위한 기획임으로, 특별히 하나의 장르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소설, 시, 수필, 극, 일기, 기행문, 등… 어떤 장르라도 괜찮습니다.
※ 단, 설명문이나 논설문, 광고문, 등은 제외합니다.
처음에는, 시나 일기 같은 것이 아닌 이상 한글2002 기준으로 몇 장, 뭐 이런 기준도 정해볼까 했지만 관뒀다. 조금 편한 마음으로 해보자고 기획한 건데, 이런 저런 규칙을 빡빡하게 가져다 붙여놓으면 왠지 되려 질려버릴 것만 같아서.(…) ……핑계 같지만(;) 정말로 ‘편한 마음’으로 ‘글을 쓴다’는 것만이 중요할 뿐인 기획이다.(먼별)
■ 완성한 글은 상단의 [Creative Writing] 게시판에 올릴까 아예 포스팅으로 할까 아직은 생각중이다.
■ 누리사랑방하고 있는 사람들, 얼른 참여하라고! 특히 잠적한 최초 기획자 둘!;
■ 목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올해(2007년) 안에 완성!(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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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리에유..[..] 난 그냥 영원한 독자♡ [<-]
오라방 건필!! 꺄아 >_ [..]
……왠지 얄미워, 너.(…) 흑! ←
우옷-ㅅ-!! 건필!
올해안에 꼭 완성하길...(.........)
쿨럭! 예엡! 꼭 올해 안으로 완성을;;(불끈)
호오.. 과연? =_=
뭐... 10개밖에 안되니 올해 안에는 완성하겠지;;
뭐시라?! 10개 ‘밖에’라고라?!(버럭) 10개가 무슨 지나가는 돌맹이 이름인 줄 알어?! 흑;; 이런 식으로 날 능멸(?)할 줄이야.(…)
아무렴은 10갠데 저것도 올해안에 완성 못하겠어?(...)
건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게요. 이히히
그럼 너도 해!(…) 이것들이, 진짜. ㅠ_ㅠ 난 10개 적어놓고도 눈 앞이 깜깜한데… -_-; 흑;;
오오~ 해볼까? (뭔 실력이 잇다고!!!)
실력이 무슨 상관이야.(투덜투덜) 애초에 내가 실력이 있었다면 이런 거 기획하지도 않지;;(먼별) 그런 의미에서 너도 어디다 둥지를 틀고 참여해보는 게 어때? 공부만 하면 오히려 뇌세포가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