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풍선이 다 터진 후, 폭죽이 터지기 시작하면 폭죽을 든 손으로 여기 저기를 클릭해 봅시다. :D
2007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방긋)
이것은 제가 지난 생일에 자축 포스팅(?)을 하면서 미리 작성해둔 글입니다. …그러니, 한 발 앞선 인사가 되겠네요. 그래도 뭐, 태터툴즈의 ‘예약’ 기능에 기대를 걸어보는 바입니다. (사실 이 예약기능이라는 거 사용해보질 않아서 제대로 작동이 될지 안 될지 걱정이에요;)
어째 매 년 위의 풍선 터트리기 플래시를 우려먹는 것 같지만(작년엔 잠적 중이었으니 못 했어도;), 저 풍선 터트리는 재미가 꽤 쏠쏠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팡팡 터지는 풍선을 보며 지난 한 해에 쌓였던 좋지 못한 감정들을 다 날려버리라는 의미에서 올해도 올려봅니다. :)
아마도 이 글이 올라올 쯤엔, 가족들과 많은 일가친척들 사이에 파묻혀있을 테지요.(한숨)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지만, 아직까지 사람들이 바글바글거리는 풍경은 조금 귀찮-_-습니다;; 다행이 꺄꺄 시끄러운 아이들은 없지만, 머리 좀 컸다고 금방 기어오르는 녀석들이 몇 마리 있어서.(…) 그래도 즐겁긴 합니다.(후후)
새해의 시작, 알차게 하셔서 올 한 해도 정말 모두 뜻깊게 보내셨음 좋겠어요.
지난 한 해 동안 저 미워하지 않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야;), 새해에도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워낙 건방진 주제에 애정결핍인 만성 어린애인지라(…). 언제나 민폐나 끼치는 저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 2007년 새해에도 만복이 깃드시길 빌며,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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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좋은 새해 보내시길 ^^
곰탱이 귀여워....ㅠㅠ
령령도 해피뉴이어~(..)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올 한해도 아프지 않고 무사히 넘기길...
새해 복 많이 받고~ 그리고 애들한테 몇마리가 뭐야;; 걔네도 엄연히 사람인데;
아니 오라버니 입장에서는 괴물딱지? 낄낄..
참 저 위에 곰돌이 내가 어디선가 해본 기억이 있는건 왜지?; 쓰읍..
아쿠아님.. 그건..... 저게 벌써 세번째 우려먹고 있는 거라 그럴꺼에요... ㅡㅡ)..
령아.. 이제 그만 우려먹자... 응? 난 매년 저 곰 떨궈놓고 사악하게 웃는 내자신이 싫다.. 정말;
해필 뉴 이얼~~~!! 해피 뉴 이어 애브리바디~ [<-]
아 저 곰단지 귀엽네;; ㅠㅠ
그나저나 오라방은 매번 명절때마다 식구들에게 시달리는거 같아서 보기 안쓰럽구먼;
해피 뉴 이어!라고 외치는 곰이 귀엽습니다>.<
푸른달빛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푸른달빛님께 꼭 필요한 덕담같아요^^
윽. 이 초간단 영어에마저 긴장을... ;ㅅ;
푸른달빛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위의 분들 말씀처럼 건강에 유념하시고요. 감기가 유행하던데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군것질 말고 몸에 좋고 맛난 거 많이 드셔서 튼튼해지시길 바랍니다.^^
풋...귀엽다 곰시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그리고 황금돼지의 가호가 함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