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 웃기지도 않은 꿈을꿨는데
엄마가 나왔어.
뭐랄까, 상당히 엄마같았어... 아 웃겨 ㅋㅋ
엄마는 절대 안간다는 영화관에서 우연히 엄마를 만나
내옆자리에 앉았는데 ...
어두워서 잘 보이진않았는데...
하얀색 나풀거리는 니트를 (이여름에?!!!) 입고
머리는 좀 짧은정도(지금 내머리정도랄까)에 너무나 샤방하고
아름다웠....큰 링귀걸이를 하고있었어요...뿜!!!
아 일어나서 너무나 황당하고 우스웠지만 나긋나긋한 엄마의목소리만
제 귓가에 맴돌..[응?]아 웃겨 크하하아아핳하하아하핳항하하하
어…… 설마, 그 엄마가 나? ㅋㅋㅋ 아니 이럴 수가 ㅋㅋㅋ 진짜로? ㅋㅋㅋ 뭐 그래 ㅋㅋㅋ 나 여장했어?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아, 미치겠다 ㅋㅋㅋ 너 왜 그런 꿈을 꾸고 있는 거야 ㅋㅋㅋ 참 쓸데없어요!! ㅋㅋㅋ 그 시간에 차라리 구닌 꿈을 꿔!! 야이 딸아. ㅋㅋㅋ 하얀색 나풀거리는 니트라니 ㅋㅋㅋ 날 웃겨 죽이려고 ㅋㅋ 아니 이건 또 다른 수치플레이인가?! ㅋㅋㅋ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잇! 대체 언제 메신저에 들어왔다가 나가는겨...ㅠ
한번을 볼수가 없네...
나 다시 블로깅하려다............귀찮...그것도 한참 써내려가다가 귀찮아서 다 지웠...왜이러지...귀차니즘신이찾아오셨나...
그동안 못쓴 얘기들을 쓰려니 너무 할말이 많아 그런가;;; 이런거 저런거 다 빼고 시작하는날엔 딱 그날에 뭐했는지만 쓸테다...ㅠ_ㅠ (근데 언제시작하지?) 머엉...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허허~
이 볼 것 없는 곳에 방문해주셔서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자주 흔적 남겨주시면 저야 고맙지요. :D
메인에 있는 이미지는 及位デイヴィス라는 분의 일러스트입니다. :)
여름이고 해서 바꿔봤지요.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에헷...나..메신저 주소랑 비밀번호까먹었어요>ㅁ<!
오늘 겨우 기억해냈네;;; 먼산...오늘 멀쩡한 계정 냅두고 또 하나 팔뻔했어...;
오랜만에 오빠 글쓴거 보니까 좋다. 또 종종 올게~참... 나 컴퓨터 복구할 여지도 없이 바이러스에 걸려서 포멧했어...;ㅁ; 그래도 오빠 누리사랑방 특정단어를 검색하면 나와서 금방 찾았지만서도...다른쪽은 다 지워졌...내 많은 자료들이....
난 아마 매 시간 컴퓨터에 있을테니 메신저를 켜두면 오빨 볼수 있겠지? 긴 이야기는 그때...
저기요...여기 좋은거 같아서 들어와서 가입했는데 레벨 올리는거랑 그런거 어떻게 하는지좀 가르쳐 주세요ㅛ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당분간 등업 예정이 없습니다. (_ _) 죄송합니다.
누리방에도 메신저에도 안보여서 안들어 오고 있나 했더니 그건 아닌 모양이네? 앞으로 내 인생에 더이상 뭐가 남은걸까...뭐가...
컴퓨터는 하지만 인터넷 돌아다니거나 하는 건 좀 뜸했지. 흔적 남기는 것도 그렇고. 그냥 가끔 게임하고, 책 읽고, 만화책 보고, 그랬어. 근데 너는 또 왜 그러는 거니. ;ㅁ; 뭔 짐을 그리 많이 지고 가는 게야.
엄마
심심해서 어이쿠 왕자님 게임을 잠깐 했는데
엄마가 전에 봤다던 몽정이벤트는 어떻게 보는건가 궁금해서
네이버 블로그에 [어이쿠 왕자님 몽정이벤트]를 쳤더니
엄마 블로그에 제일 위에떴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진짜네? 푸하하하하~ 진짜 제일 위에 뜨네? 푸하하하하! 아니, 어째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엄마 메리추석!!
나는 전 부치다가 잠깐 휴식중 ㅋㅋㅋ
나물이랑 국은 난 못하니깐 ㅇ>-<
헐랭...언제 왔다 간거여? 아침 일찍 왔었나벼...덜덜..
안녕하세요^^
맨타이코 광팬이라서 들렀는데
비번 쳐져있어서 볼순 없고
그냥 눈팅만 하고 가네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친하게 지내요 ㅋ 저도 맨타이코 수집좀 꽤 했습니당 ㅋ
앙? -ㅁ- 어떻게 다는건데? 네이버에 달수도 있는거여?
흠...그리고 그제부터 여기 들어오면 무슨 클립보드 허용 어쩌구 저쩌구가 계속 떠서 귀찮아-ㅁ- 왜이런겨...
내가 시도해 보니, 네이버에는 불가능하더라.
흑흑...저거...데롱데롱 떼어가고싶...떼어서 내 블로그에....
우하핫
음! 네이버에는 못 다나?
오빠 누리사랑방 들어오면 이 종소리라 해야하나? 이거 좋다. 블로그에도 이런게 있었으면 좋았을껄..ㅠ 블로그 다시 시작했어유. 오랜만에 들어가서 스킨도 좀 바꿔주고 글도 써주고 그랬네 그려...
오오! 다시 시작했구나~ 컴백 축하해! 나도 바로 들리도록 하지. 으흐흐!
스크롤을 쭉~ 내려보면, 사이드바에 풍경 하나가 데롱데롱 매달려있을 게야. 그게 내는 소리여. 흐흐; 내가 풍경소리를 좀 좋아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좀 달아봤다. :D 사실, 상단에 커다랗게 달았었는데 웬 가로스크롤바가 생겨가지고. -_-;
야덕질을 줄여야겠어.
난 뭐 하나에 꽂히면 왜 사정없이 파고들까.
진짜 태생이 덕후인가봐...;ㅈ;
게다가 현장으로 파고드는 피곤한 스타일;
야구장 다닌다고 지출한 돈이...
아니, 올해 다녀온 횟수. 티켓만 세어봐도...
엉엉 ㅠㅠ
그러게, 요새 야구에 푹 빠진 거 같더만. ㅎㅎㅎ 그래도 나는 너의 그 활동성이 조금 많이 부럽다. 나는 의지박약 때문인지, 아무리 좋아해도 큰 활동을 안 해. ㅋㅋㅋ 대신 돈이 별로 안 나가지. 이거 좋은 건지, 나쁜 건지. ;ㅂ;
아 그리고 참고로 같이본영화는 지아이조!
허니옵하보면서 함께 핥핥거렸어!! <<야
하지만, 지아이조는 얼른 보고싶어. 그리고 100%의 확률로 꿀형님에게 핥핥거리겠지. ㅋㅋㅋ
응~ 진짜루! ㅋㅋㅋ 더 구체적으로 써볼까? 엄마가 부끄럽도록?<<야
아니근데 여장은아니였어!
엄마는 그 짧은머리의 찰랑거리는 직모였<<야
머리를 한번 흔들때마다 귀걸이가 찰랑거리면서 빛내며 ....
...킄...더쓸까?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진짜 수치플레이같..ㅋㅋ
구체적이고 뭐고 이제 그만 머릿속에서 지워, 그거. ㅋㅋㅋ 대체 뭐야, 그 수치플레이. ㅋㅋㅋㅋ
뭐랄까 , 웃기지도 않은 꿈을꿨는데
엄마가 나왔어.
뭐랄까, 상당히 엄마같았어... 아 웃겨 ㅋㅋ
엄마는 절대 안간다는 영화관에서 우연히 엄마를 만나
내옆자리에 앉았는데 ...
어두워서 잘 보이진않았는데...
하얀색 나풀거리는 니트를 (이여름에?!!!) 입고
머리는 좀 짧은정도(지금 내머리정도랄까)에 너무나 샤방하고
아름다웠....큰 링귀걸이를 하고있었어요...뿜!!!
아 일어나서 너무나 황당하고 우스웠지만 나긋나긋한 엄마의목소리만
제 귓가에 맴돌..[응?]아 웃겨 크하하아아핳하하아하핳항하하하
어…… 설마, 그 엄마가 나? ㅋㅋㅋ 아니 이럴 수가 ㅋㅋㅋ 진짜로? ㅋㅋㅋ 뭐 그래 ㅋㅋㅋ 나 여장했어?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아, 미치겠다 ㅋㅋㅋ 너 왜 그런 꿈을 꾸고 있는 거야 ㅋㅋㅋ 참 쓸데없어요!! ㅋㅋㅋ 그 시간에 차라리 구닌 꿈을 꿔!! 야이 딸아. ㅋㅋㅋ 하얀색 나풀거리는 니트라니 ㅋㅋㅋ 날 웃겨 죽이려고 ㅋㅋ 아니 이건 또 다른 수치플레이인가?! ㅋㅋㅋ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잇! 대체 언제 메신저에 들어왔다가 나가는겨...ㅠ
한번을 볼수가 없네...
나 다시 블로깅하려다............귀찮...그것도 한참 써내려가다가 귀찮아서 다 지웠...왜이러지...귀차니즘신이찾아오셨나...
그동안 못쓴 얘기들을 쓰려니 너무 할말이 많아 그런가;;; 이런거 저런거 다 빼고 시작하는날엔 딱 그날에 뭐했는지만 쓸테다...ㅠ_ㅠ (근데 언제시작하지?) 머엉...
아! 요즘 좀 못 들어갔어. ㅠㅠ;; 으어엉~~ 오늘은 좀 시간을 내볼까;;
요새는 야구에 빠져서 야구장에서 살다시피 하고있어.
역시 운동은 공놀이가 최고임.
요즘 야구장에서 사는 사람 많더라고. 에구구, 난 수영이 좋아. 주로 보는 쪽으로.(←)
자주 놀러오는데 글은 처음 남겨요 ㅎ
항상 와서 눈팅만 하고 가네요... ;;;
아 그냥 오늘은 글 남기고 가고 싶어서 남겨요 ㅎ
앞으로 자주 남겨도 될까요
(뭐 쓸데없는말 이겠지만.. ㅎ)
아 그리고 메인 느낌적인 느낌이예요 ㅎ
좋아요 ㅎ
무슨 그림이예요?? ㅋ
(보자마자 눈에서 레이져 뿜었음 ㅋㅋ)
블로그 완전 공감대 형성이예요 >_< ㅋㅋㅋ
뒤에서 몰래 매일매일 응원하고 있습니다 ㅎㅎ(왠지 음침한데;; )
화이팅이예요!!ㅋ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허허~
이 볼 것 없는 곳에 방문해주셔서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자주 흔적 남겨주시면 저야 고맙지요. :D
메인에 있는 이미지는 及位デイヴィス라는 분의 일러스트입니다. :)
여름이고 해서 바꿔봤지요.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흠...그래...블로깅...먼산...손을 놔버린지 좀 되었지;; 반복되는 일상에 나가는 일이라고는 더더욱 없는 내게...쓸게 별로 없었어..
..아니 있긴했지만 ..했지만 그건 다 내 속사정일이라...블로그에 쓸만한게 못됐어...;ㅁ;
그냥 한 줄 일기라도;;(응?)
에헷...나..메신저 주소랑 비밀번호까먹었어요>ㅁ<!
오늘 겨우 기억해냈네;;; 먼산...오늘 멀쩡한 계정 냅두고 또 하나 팔뻔했어...;
오랜만에 오빠 글쓴거 보니까 좋다. 또 종종 올게~참... 나 컴퓨터 복구할 여지도 없이 바이러스에 걸려서 포멧했어...;ㅁ; 그래도 오빠 누리사랑방 특정단어를 검색하면 나와서 금방 찾았지만서도...다른쪽은 다 지워졌...내 많은 자료들이....
난 아마 매 시간 컴퓨터에 있을테니 메신저를 켜두면 오빨 볼수 있겠지? 긴 이야기는 그때...
그래도 기억해내서 다행이다. 아까 잠깐 접속했었는데, 너 없더라. ;ㅁ; 너는 요즘 블로깅 안 하니? 콜록; 그나저나, 바이러스라니 그런 무서운. ㅠㅠ 그렇지 않아도 이번 주말에 DDOS가 또 기승을 부릴 거라는 기사를 본 거 같은데; (덜덜)
엄마 난 지금 서울이야 :)
신촌쪽에서 살고있어 올라온지는 벌써...2주가 넘억네
또 잠수인감?ㅋㅋ
에고, 우리 딸 서울에서 잘 지내니. ㅋㅋㅋ 요즘 엠에센에서 보잖아, 우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