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00 [더블오]』
#4 対外折衝 (대외절충)

솔레스탈 비잉의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 여전히 확실치 않은 채 그저, 그들로 인해 세계의 한단계 위로 발전을 꾀하는 건 아닌가, 하는 예상만을 조심스레 하고 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꼭 그런 것만도 아닌 듯도 싶은게 알쏭달쏭한 건 여전하다.
이번 4화에서 드디어 여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했다.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아하니, 결국 어떻게든 솔레스탈 비잉과 엮일 것 같은데 그게 언제일지는…, 음. 어쨌든, 오늘도 또 다른 새로운 캐릭터들이 쏙쏙 등장해주시는 바람에 여전히 정신없음을 과시했다. 뭐, 이것도 이제 이쯤에서 적당히 하고 다음화부터 제법 본격적으로 내용이 진행될 모양이니 일단 안심. (주인공들 과거지사에 관련된 내용이 본격적인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나저나 그라함과 세츠나―라기 보다는 엑시아겠지만, 그래도 세츠나(;)―는 그야말로 ‘운명’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겠구나.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고 우연히 세 번 마주치게 되면 운명이라는 소리도 있잖은가. 그런 의미에서 난 그라함과 세츠나(엑시아에 탄 세츠나가 아닌)의 만남을 기대해보고 싶다. :D
사실, 그라함 덕분에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마리나는 이미 아웃 오브 안중이 아닐까?(…)
덧、사지 크로스로드. 나 왠지 이 녀석이 싫다. 앞으로 좋아질지 어떨지도 모르겠음. 애니메이션 전체적으로 꽤 비중있는 포지션이 될 것 같은데….(뭐랄까, 모든 것을 지켜보고 마지막화에 내레이션 할 포지션 같은 거?;) 이 우유부단하고 무신경한데다 생각도 조금 얕고 무례하기까지 한(세츠나의 이름도 못 외워, 지가 집적대놓고) 녀석이 앞으로 어찌 성장할지도 조금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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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인공들의 과거얘기를 너무 빨리 꺼내는거 아닌가?[..]
초인은 또 뭐하는 애들이야.. 머리스타일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되지?? [<-]
글쎄 어떨런지는 모르겠어. 나도 살짝 그게 걱정이기는 하지만, 어떤 과거를 지녔는가에 따라서 앞으로의 전개가…(당연한 소리를;)
보면볼수록 세츠나가 불안해서...(..........)
자꾸 수작을 걸어오는 남자때문에 피곤도 하겠지만... -ㅅ-)~
풉!; 이젠 ‘수작’이란 말까지 나왔군요. ㅠㅠ
제로스님 표현 멋져요. ㅠㅠㅠㅠㅠㅠ
수작을 걸어오는 남자래.. 우하하 뭔가 본격적이야..ㅠㅠㅠㅠ
근데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야. ㅠ_ㅠ)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