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AUT -THE RESONANCE)
5話 「交錯 ―降り出した雨―」 (교착 ―내리기 시작한 비―)

지금까지의 이야기로 보아, 토아에 한해서인지 아니면 모든 드래곤이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토아가 ‘울고 있을 때’ 진은 토아의 ‘노랫소리’를 듣는다. 그것은 즉, 드래곤의 눈물이 노래로써 표현된다는 건데, 이런 설정이라면 어딘가 낭만적이고 아름다우면서도 안타깝기가 짝이없는 설정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진은 토아의 노랫소리―울음소리―를 듣고 어디에 있는지 감지할 수 있는데, 토아는 진을 감지할 수 없는 걸까? 하지만 그렇다고 친다면, 처음에 진의 곁에 나타났던 토아는 어떻게 알고 진에게 다가왔던 건지 설명이 안 되는 거 아닌가. 아, 설마 토아는 진의 ‘외로움’ 같은 거에 반응한다던가?(긁적)
주인공인 진은 여전히 헤로인의 위치지만 차츰차츰 활약이 늘어나고 있어, 정말이지 앞으로의 활동사항이 기대되는 바다. 의외로 기오를 조종하는데에 있어서도 자질을 보였고 말이다. …그나저나, 진은 무슨 특별한 체질인 걸까? 기오와 레조넌스를 하지도 않았음에도 자연스럽다. 아니면 레조넌스란 단순히 드래곤을 억압하기 위한 일종의 주박이고, 단순히 드래곤과 인간이 서로 마음만 맞는다면 진과 기오처럼 레조넌스 없이도 서로 몸을 맡길 수 있는 게 아닐까?(긁적)

뭐, 이렇게 혼자서 쓸데없는 억측과 추측만 난무하지만서도, 어쨌든 진행이 꽤 재미있다. 게다가 이번 5화는 작화도 그다지 무너지지 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D …그나저나, 작화와는 조금 상관이 있달까 없달까. 여자 캐릭터들 일부의 가슴이 지나치게 커서 난 보기가 좀 그렇던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런지 모르겠네;; 과유불급이니라, 과유불급.(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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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가슴이 제일 부담스러워...[<-]
저 정도면 부럽지도 않음.. -_-;
응, 좀 많이 부담스럽더라. 쩝~
근데. 진은 대체 언제 슈츠를 입은걸까.. -_-
…음? 것도 그렇다;; 설마 기오에 타면 자동장착?;
무엇보다 전.. 달빛님 캡쳐이미지가 많아질수록 왠지좋다는... -ㅅ-
그나저나.. 전부터 생각했던건데..
저 빛나는 실같은거 잡아당기는건.. 뭔가 말의 고삐같은 걸까요..(.........)
아하하;; 언젠가 귀찮으면 한 두장으로 떼워버릴지도 몰라요.(먼별) 음, 역시 그렇지 않을까요? 말고삐라, 꽤 적당한 표현이 될지도;; 게다가 뭔가 ‘공유’의 역할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3
어 진이 여자에요?
진이 왜 여자야.(…)
이런말하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저 두번째 캡쳐에서 모자쓴 꼬마 말이야.. 몸매랄까.. 그 스타일? 좋네.... (먼산)
애니볼땐 몰랐는데 캡쳐해서 보니 꽤... 음;
……아니, 누님 언제부터 어린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