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범:4 Love [※角川映画配給映画「小さき勇者たち~ガメラ~」主題歌]
작사:Emi.K.Lynn
작곡:Vincent Degiorgio, Rasmus Seebach, Nicolai Seebach, 外
편곡:TATOO
노래:mink
음! mink라면 알만한 사람은 이제 다 안다. 이전에 ‘mkLee’라는 이름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많은 주목과 인기를 끈 (당시의) 아마추어 가수였다. 지금은 좀 떨어진 외국의 땅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모양이다. 바로 조금 전에도 말했다시피, 그녀는 mkLee 시절에도 상당히 인기가 많았다. 나도 그 시절 그녀가 부른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에 홀랑 넘어가 그녀에게 반한 사람 중 하나였다.
이 「Eternal Love」는 올해 4월에 발매된 싱글 앨범에 수록된 곡인데 「Glory of Life」, 「おまじない」에 이어 세 번째의 순위에 꼽는 곡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노래가 얼마 전까지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었던 일본의 한 영화의 주제곡이라고 한다;; 내가 워낙 영화를 잘 보지 않는 체질이라서 그런 쪽에 관심을 갖지 않다 보니 모르는 수밖에 없었을지도. ── 어쨌든, ‘어랏?!’ 하고 급하게 조사해본 바로는, 한 소년과 괴수(…실은 거북이인데, 그 거북이가 나중에 엄청난 크기로 자라는 것 같다;)의 소중한 우정이야기인 것 같다. ……아무래도.(어이)
노래 자체를 즐겨 듣다 보니, 이 노래를 주제곡으로 삼은 영화가 대체 어떤 영화인지 무척 궁금해진다. 우리나라에 이런 괴수 우정물(어이;)이 개봉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아무리 내가 영화사에 관심이 없다해도 그렇지, 정말 들어본 적이 없단 말이다.(두둥!) ── 누구, 이 『小さき勇者たち~ガメラ~』란 영화를 본 사람?;
■ 쓸데없는 소리를 덧붙이자면, 아무래도 그렇게 고생해서 제로보드 연동 시켜놨는데 아무것도 올리지 않으면 이래저래 민망한 꼴이 될 것 같아서(음?;), 일단 짧은 단편 하나 올려봤다. 전에 연재하던 『괴담(怪談)』에 관한 것이다. ……근데, 우리 솔직히 가슴을 열고 털어놔보자. 괴담을 찾는 이유! 그것은 본편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냐, 카제아 씨의 패러디가 재미있었기 때문이냐!!(버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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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제목도 들어본적 없지만(당연하다)거북이?;;가 나오는 영화가 있단 소리도 못들어봤는디;
근데 역시 노래 좋다. 저번에 들었던 노래도 좋았는데.
꺄하..
우리나라에 개봉하지는 않았나보더라. 킁!; mink의 노래 중에서 세 번째로 좋아하는 노래야~
mink는 확실히 가창력도 좋고.. 목소리에 뭔가 확 땡기는 점도 있지.
근데... 뭐랄까? 특색이 없는거 같달까? 뭐... 특색있는 가수가 그렇게 흔한건 아니지만. -_-;
그래도 굉장하다고 생각해... 어떤노래든 잘 소화해내는거 같잖아?
음, 확실히 많은 음색을 소화하는 대신 그녀만의 특색은 없지요.
어허.. 난 왜 모르는 가수일까.... (..)a
……글쎄?; 한국에서 활동하지 않아서?(…)
가메라 저거... 옛날 특촬물 리메이크한거 아닌가...?;[..]
어쨌든 '가메라' 하면 괴수물이란 공식이 들어갈텐데.... [아님말고 <-]
엣, 그려? 호오~ 특촬물이었단 말인가!(하긴 그렇지 않으면 말이 안 된다;)
밍크라면.. 빌보드 차트에 오른적이 있었죠?
글로리 오브 라이프로 그랬던가... -ㅅ-)~
네, 올해 3월이던가? 「Glory of Life」로 빌보드 차트에 올라서 제가 그 뉴스 소식을 포스팅 한 적도 있었지요. 뭐, 싱글차트가 아니라 댄스 플레이 차트여서 이런 저런 말도 많았지만요;; 음, 개인적으로는 그것도 나름 대단하다고 보는데;;(←)
카제아님 동인은 읽어본 적이 없으니 당연히~ 본편이 재미있었죠 ^^
오~ 그래! 그렇단 말이지! 와하하하하!!(← 정말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