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지인에게 받았던 건데, 어찌어찌하다 보니 밀린 것들이 꽤 많다. 사실, 받아놓고 까먹은 것도 있고.(긁적) 최근 들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예전 글을 살펴보던 도중 하겠다고 말만 해놓고 안 한 것이 꽤 많더라;; 이미 다 지나간 일이고 상대방도 잊고 있겠지만(그보다는 누리사랑방 활동을 아예 접어버린 사람도 있고;), 마땅히 쓸만한 글거리도 없고 하니, 떡 본 김에 제사 좀 지내자.(응?) ←
일단, 본명으로 해봤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본명을 가리기 위해 누리망에서 사용중인 푸른달빛이란 이름을 대신 넣었다. ……그런데 이 테스트를 결정하는 건 대상자의 이름이 아닌 것 같다. 어쨌든, 해석 들어가자.
개인적으로 얌못(야마모토)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어쩌다 리본 씨가 나왔다. 이거 기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먼별) 일단 그럴듯하게 들어맞는 부분도 없잖아 있다. 그런데 사람이란 누구나 다 그렇고 그런 거 아닌가. 그래도 뭐, 연애에 관해서는 뭐…… 쩝. 상대방에게 휘둘리지는 않는데 밀고 당기는 게 서툴긴 서툴지 내가. 후!
일단, 이래저래 문답 내용을 바꿔가며 해봤는데, 츠나도 나왔고 고쿠데라도 나왔고, 무쿠로도 나왔다. 그런데 아무리 해도 야마모토 타케시는 나오지 않아!! lll
이게 이름이랑 생년월일, 혈액형과 좋아하는 음식으로 어떻게 결과가 나오는데, 결과에 가장 크게 관여하는 건 혈액형과 ‘좋아하는 음식’인 것 같다. 아무리 이름을 바꿔도 (생년월일과 혈액형을 바꿀 수는 없잖은가) 리본에서 결과가 바뀌지 않기에 좋아하는 음식 칸에 다른 걸 써넣으니 그제야 결과가 바뀌더라. :D
참고로, 처음에는 닭고기와 면류(鶏肉と麵類)를 넣었더니 리본이 나왔고, 닭고기와 피자(鶏肉とピザ)를 넣으니 사와다 츠나요시가 나오더라. 그리고 족발과 만두(豚足と餃子)를 넣었더니 고쿠데라 하야토가, 돈카츠(豚カツ)를 넣었더니 로쿠도 무쿠로가 나왔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고쿠데라 하야토’가 가장 나의 성향과 가깝게 나온 듯 싶기도 하다.
자신의 개성을 중요시한다(自分の個性を大切にしています)던가, 첫만남에서 낯을 가리는 타입(初対面では人見知りしやすいタイプです)이라던가, 변덕이 심해 쉬이 질린다(気まぐれで飽きっぽいです)던가, 한 번 화나면 손을 쓸 수 없다(いったん切れると手がつけられなくなります)같은 것들. ……연애에 관해서도, 매우 신중하여 상대방에게서 어느 정도 반응이 없으면 섣불리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점(とても慎重で、ある程度の手応えがなければ行動に移しません)이라던가, 마음이 식기 시작하면 파국에 이르는데까지 순식간(気持ちが冷め始めると破局まで一気に進んでしまいます)인 것 등? ……─────뭐, 그렇다는 얘기.(먼별)
푸른달빛さんのキャラは、リボーンです。
リボーンタイプのあなたは、とても真面目なタイプです。責任感が強く一度信頼されるとそれを裏切らないよう全力を尽くします。マイペースでうち解けるまでに時間がかかりますが、あなたを信頼している人は多いはずです。頑固なところがあり、うまく立ち回っている人のことを心の底では羨んでいます。体は硬いです。
恋愛について:
駆け引きが苦手で、相手に振り回されることが多いです。警戒心が強く、相手からアタックされても簡単には乗りません。恋のライバルがいると猛烈に盛り上がってしまいます。一時の感情で別れてしまってもその後しばらく経って後悔することが多いです。
푸른달빛さんのラッキーアイテム:
パソコン
일단, 본명으로 해봤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본명을 가리기 위해 누리망에서 사용중인 푸른달빛이란 이름을 대신 넣었다. ……그런데 이 테스트를 결정하는 건 대상자의 이름이 아닌 것 같다. 어쨌든, 해석 들어가자.
푸른달빛 씨의 캐릭터는, 리본입니다.
리본 타입의 당신은, 매우 성실한 타입입니다. 책임감이 강하고 한 번 신뢰받으면 그것을 배신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합니다. 마이페이스라서 허물없이 사귈 수 있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은 많을 것입니다. 완고한 면이 있어, 자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람을 마음 한편으로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몸은 튼튼합니다.
연애에 관하여:
밀고 당기는 게 서툴러서 상대방에게 휘둘리는 경향이 많습니다. 경계심이 강하고, 상대방에게 대시 받아도 간단히 넘어가지 않습니다. 사랑의 라이벌이 있으면 맹렬히 불타오릅니다. 한 때의 감정으로 헤어지게 되는 경우에도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푸른달빛 씨의 럭키 아이템:
컴퓨터(PC)
개인적으로 얌못(야마모토)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어쩌다 리본 씨가 나왔다. 이거 기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먼별) 일단 그럴듯하게 들어맞는 부분도 없잖아 있다. 그런데 사람이란 누구나 다 그렇고 그런 거 아닌가. 그래도 뭐, 연애에 관해서는 뭐…… 쩝. 상대방에게 휘둘리지는 않는데 밀고 당기는 게 서툴긴 서툴지 내가. 후!
일단, 이래저래 문답 내용을 바꿔가며 해봤는데, 츠나도 나왔고 고쿠데라도 나왔고, 무쿠로도 나왔다. 그런데 아무리 해도 야마모토 타케시는 나오지 않아!! lll
이게 이름이랑 생년월일, 혈액형과 좋아하는 음식으로 어떻게 결과가 나오는데, 결과에 가장 크게 관여하는 건 혈액형과 ‘좋아하는 음식’인 것 같다. 아무리 이름을 바꿔도 (생년월일과 혈액형을 바꿀 수는 없잖은가) 리본에서 결과가 바뀌지 않기에 좋아하는 음식 칸에 다른 걸 써넣으니 그제야 결과가 바뀌더라. :D참고로, 처음에는 닭고기와 면류(鶏肉と麵類)를 넣었더니 리본이 나왔고, 닭고기와 피자(鶏肉とピザ)를 넣으니 사와다 츠나요시가 나오더라. 그리고 족발과 만두(豚足と餃子)를 넣었더니 고쿠데라 하야토가, 돈카츠(豚カツ)를 넣었더니 로쿠도 무쿠로가 나왔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고쿠데라 하야토’가 가장 나의 성향과 가깝게 나온 듯 싶기도 하다.
자신의 개성을 중요시한다(自分の個性を大切にしています)던가, 첫만남에서 낯을 가리는 타입(初対面では人見知りしやすいタイプです)이라던가, 변덕이 심해 쉬이 질린다(気まぐれで飽きっぽいです)던가, 한 번 화나면 손을 쓸 수 없다(いったん切れると手がつけられなくなります)같은 것들. ……연애에 관해서도, 매우 신중하여 상대방에게서 어느 정도 반응이 없으면 섣불리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점(とても慎重で、ある程度の手応えがなければ行動に移しません)이라던가, 마음이 식기 시작하면 파국에 이르는데까지 순식간(気持ちが冷め始めると破局まで一気に進んでしまいます)인 것 등? ……─────뭐, 그렇다는 얘기.(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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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목해야 할것은... 바로!!! 럭키 아이템이 PC라는것!!!
아! 응, 그렇다. 어, 그런데 고쿠데라 군은 럭키 아이템이 또 엿이다?(…) 무쿠로 군은 부적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