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터툴즈'에 해당되는 글 3

  1. 2007/02/02 푸른달빛 ∥통계∥ 2007년 1월 통계 이모저모 (18)
  2. 2007/01/31 푸른달빛 ∥잡담∥ 태터툴즈에 이런 기능이 추가되었음 좋겠다. (6)
  3. 2006/11/27 푸른달빛 ∥잡담∥ 업그레이드 완료! (16)
 
 
 
 
 지난 1월에도 꾸준하지는 못했지만 (아아, 매일같이 포스팅하던 시절이 그립구나;) 어쨌든 통계를 한 번 내보기로 했다. ……사실, 이 통계 플러그인은 이글루스 통계가 부러워서 작년 말에 설치했던 건데, 설치해놓고 보니 나는 막 이전에 있던 것들을 모조리 갈아엎고 누리사랑방을 새롭게 단장하여 시작해나가고 있던 참이었다. lll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새해맞이로 할 걸 그랬나?;; ── 어쨌든, 지난 연말에 조금 많이 아쉬웠던 기억이 있어서, 월별로 통계를 한 번 내볼까 마음을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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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댓글이나 방명록 부문에서는 관리자가 1위할 수밖에 없는 운명인 것이다.(두둥) 뭐, 댓글이든 방명록이든 답을 달아주지 않는다면 그건 또 다른 경우가 생기겠지만서도;; (보통 다들 댓글 달아주잖은가?;) 어쨌든, 댓글 TOP10에 든 그 바통(…)에 관한 글은 정말 올 한 해 최대의 치욕(풉)이 되지만 않았으면 하는 게 작은 바람이라면 바람일까;

 ■ 태터툴즈 업그레이드 하기 귀찮다. 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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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20:02 2007/02/02 20:02
 가장 처음으로 누리사랑방을 시작한 곳은 네이버였다. (그리고 당시에는 누리집도 운영중이었다) …그러다가, 잠시지만 이글루스에서 머물다가 홈페이지의 일기장을 설치형인 태터툴즈로 연동하면서, 아예 홈페이지를 때려치우고 태터툴즈로 아주 자리를 잡게 되었다. (뭐, 도중에 잠시 잠적이니 이글루스니 하는 방황을 좀 했지만;)

 어쨌든, 지금 사용하고 있는 태터툴즈 뿐만 아니라 네이버나 이글루스 등도 마찬가지로, 한 가지 원하는 기능이 있다. ……뭐, 나 혼자 원하고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정말로 예전부터 절실하게 원했던 기능이기에 그냥 작은 푸념삼아 적어나 본다.

 누리사랑방에 글을 작성하다 보면, ‘분류’ ── 즉, 카테고리 ── 를 지정해줘야 하는 경우가 있다. (뭐, 가끔씩 보면 아예 ‘카테고리’라는 기능이 무색할 정도로 설정을 하지 않은 분도 몇 계시는 것 같지만;) 이 카테고리라는 것이, 글 하나에 카테고리 하나, 라는 점이 나는 조금 불만이란 것이다.

 즉, 예를 들자면, 글을 작성하는데에 있어 기본적으로 A에 관한 이야기를 써내려가면서 중간중간 B나 C에 관한 이야기가 적잖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글을 대체 어떤 카테고리에 넣어주면 좋을까? …그나마 작성된 글의 내용을 비교해봐서 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카테고리에? ……그렇다면, 애초에 카테고리라는 게 왜 있는 것인지 의미가 아주 조금 희미해지는 것은 않을까?;

 이미 태터툴즈는 ‘대분류’와 ‘소분류’라는 기능으로 카테고리에 대한 많은 불만을 해소시켜주고 있고, 위에 언급한 문제라면 ‘태그’ 기능으로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태그는 태그고, 카테고리는 카테고리니까 말이다.

 물론, 카테고리를 복수로 설정해주면 이런 저런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 예를들어, 많은 수의 카테고리를 설정했을 시에 작성한 글이 꽤 지저분해지지는 않을까, 하는 정도…?;(긁적)

 ……뭐, 아직까지는 혼자서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뿐이지, 태터툴즈 측에 직접적인 건의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저, 한 번 쯤은 나와 같은 생각을 한적이 있는 사람은 혹시 없을까, 궁금해졌을 뿐. :D

 ■ 그러고 보니, 태터툴즈 1.1.1버전이 나온 거 같던데, 업그레이드 하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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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10:53 2007/01/31 10:53

 ……음, 이거  이러다가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가 습관되겠다;

 뭐,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하는 것이니까. :)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예전 홈페이지 일기장 쓰던 시절의 기분으로 돌아가서 포스팅은 계속 이렇게 나 혼잣말 하듯, 일기 쓰듯(?) 반말 찍찍 짓걸여놔야겠다;; 아무래도 이게 정말 내 스타일같고, 그동안 너무 내숭떨었어. -_-;;

 일단 태터툴즈 업그레이드를 하고 그간 써왔던 얼마 되지 않으면 얼마 되지 않고, 꽤 많다면 많은 내 피와 살같은 포스트들을 모두, 싹 다 갈아엎고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다.(흑! 뭐, 애초에 그러기로 작정했지만) 그나저나, 정말로 정말로 말이다. 처음에는 엄청 속이 쓰렸는데, 이제는 그냥 될대로 되라 심정이네. 아니, 뭐랄까 그보다 다른 것에 신경쓰느라고 제대로 속 쓰릴 형편도 못되었다, 하는 것이 옳을지도….

 어쨌든 태터툴즈 최신버전(1.1.0.1)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나 싶었더니, 하룻밤사이에 1.1.0.2 버전으로 또 업그레이드를 해주시더군.(장난해?!) ―태터툴즈 다운로드 하는 아이콘이 바뀌어서 난 디자인만 바뀐 줄 알았다. 자세히 보니 숫자(버전)도 바뀌었잖아?!― 태터툴즈와 나는 어딘가 인연이 살짝살짝 어긋나나보다. -_-; 지난 번 업그레이드 때도 그렇더니, 이번에도 그래. ㅠ_ㅠ 어쨌든, 아직 아무런 포스팅도 하지 않았기에 그냥 잽싸게 덮어 씌워버렸다.(훗!)

 이번 업그레이드도 역시 우리 린 누야의 활약이 대단했다!(어이) 이 스킨은 전체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데, 한가지 내 눈에서 벗어난 것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링크에 관한 것인데, 이 스킨은 본문에 링크를 걸면 그것의 글씨색이 파랗게 변하는데다가, 커서를 가져다대면 나타나는 선! 그것이 별로라 이 말이다. ……사실, 나는 예전 스킨에서 돋보였던(?) 점선이 무척 마음에 들었었다;; 그래서 그거 가지고 땡깡부렸더니 우리 린 누야가 도움을 줘서 그것을 해결볼 수 있었다. :D

 그리고 또 하나! ── 바로, 포스트 본문에 표기되는 카테고리에 관련된 것이었다(제목 밑으로 보이는 카테고리 분류). 그것이,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카테고리/서브카테고리] 하는 형식으로, 맨 앞에 슬래쉬가 쓸데없이(개인적인 생각이다) 하나 더 붙어있던 거다. 그게 그렇게도 꼴보기 싫었던 나는, 이번에도 린 누야에게 땡깡을 부렸다;; 그리고 린 누야가 해결해줬다.

 그런 고로, 린 누야에게 이번에도 하해와같은 은혜를 입었으니 그 보답을 어찌하면 좋으랴! 알라뷰쏘머취!! 라는 헛소리는 누야가 거부할테니 그건 관두고(내가 미쳤지;). 나중에 맛난 거 사먹으러갈 때, 내가 간식을 책임지는 것으로 할까?(어이) 어쨌든, 이 은혜는 잊지 않아 정말. ㅠ_ㅠ)b

 그리고 이런 저런 것들을 해보았는데, 꼭 하나 방도를 찾을 수 없는 게 있다. 끝까지 제로보드가 내 속을 썩인다;; 태터툴즈 홈페이지의 사용자 공간에 올라온 내용들도 다 찾아보고 읽어봤지만, 내가 워낙 컴맹이라놔야지.(훌쩍) 읽고서도 이해를 못하는 바보같은 이 몸을 어찌해야 좋단말이냐, 대체! lll

 제로보드 연동시켜야하는데──. ㅠ_ㅠ (←)

 하여간에, 이전부터 눈독들여왔던 Dew Flash MP3 Player는 잽싸게 설치했다.(히죽) 그거 정말, 예전부터 사용하고 싶었거든! 용량도 가볍고 디자인도 예쁘장하고 말이지.(笑) ── 이번에 업그레이드 하고 보니, 태그로 포스팅하는 것이 더 어려워진 것 같더라. 에휴! 그나마 갖고 있던 짧은 지식조차 사용할 수 없게 되다니….(크흑!) 익숙해지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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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7 07:58 2006/11/27 07:58